본문 바로가기

어쩌다어른

[어쩌다어른]포카인드 팝칼럼니스트 김태훈 중학교때부터 영화를 좋아했고 왜그랬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영화를 공책에 감독, 배우, 느낀 점을 적으면서 공부하듯 보다가 중간에 포기했다. 그때부터 심영섭과 이동진이 함께 하는 영화소개프로그램을 즐겨봤었고 이동진의 따뜻함과 젠틀함을 참 좋아했다. 김태훈과 이동진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도 가끔 봤는데 역시 이동진이 참 좋고 김태훈의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거친 말투가 한번씩 거슬렸다. 김태훈의 랜덤워크란 책도 읽었는데 내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을만큼 별 내용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방송을 보니 김태훈 꽤 매력있는 사람이다. 앞으로 좀더 관심 가지고 볼것 같다. 김태훈은 음악, 잡지기자, 음반회사마케터, 팝칼럼니스트, 라디오작가, 라디오DJ, 공연기획사 운영, 인터뷰어, 연애 카운슬러 등등 직업만 16.. 더보기
[어쩌다어른]포카인드 양재진원장 이제 몸에 대해 알아봤으니 마음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양재진 원장님이 나오셔서 정신건강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 스트레스에는 2가지가 있다.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 위의 생쥐실험은 좋은 스트레스의 예이다. 당연히 좁은 공간에서 덜 쾌적했던 생쥐들이 스트레스를 더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신기한 건 실험결과 북적대며 살았던 생쥐들이 더 건강하게 잘 자랐다는 것이다. 10이라는 강도로 스트레스를 주었을 때 9~11정도로 받는 것을 정상으로 볼수 있는데 어떤 사람은 2~3정도로 받는다. 긍적적이거나 낙천적인 사람이 그렇다. 본인의 스트레스는 적겠지만 주변인들은 답답하고 속이 터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반대로 예민함과 민감함으로 똘똘 뭉친 사람은 20~30정도의 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런데 이 경우.. 더보기
[어쩌다어른]포카인드 이경제원장 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하다보니 싫어하는 것에는 그닥 관심이 안 가졌고 특히 건강에 대해서 제일 관심이 없었다. 어릴때부터 입원 한번 한적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온 덕이었다. 나이가 들어선지 서른이 넘으면서부터 몸이 좀 무겁다라고 느꼈었고 상담하면서 달라진 것 중 하나가 내 건강부터 챙기자였다. 그래서 헬스도 다녀봤고 척추병원이나 한방병원도 가봤지만 지금 하고 있는 SNPE가 참 좋다. 그리곤 이제 먹는것도 좀 챙겨야지 생각만 했지 실천을 못하고 있었다. 1년에 하루만이라도 좋은 일을 하자며 4명의 다른분야 전문가들이 뭉쳐서 강연을 다닌다는 포카인드가 어쩌다어른에 나왔다. 처음으로 건강에 대한 이경제원장님의 강의를 들어봤다. 나에게 정말 유용했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챙겨봐야겠다. 시작하시면서 이경제원장께서.. 더보기